- 2010/12/13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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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05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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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특별법 6년-도심 번지는 독버섯] ‘고학력 콜걸’ 강남만 2000명
성매매특별법이 시행된 지 6년이 지나면서 청량리·미아리 등 전통적인 집창촌은 쇠락한 반면 고학력 ‘콜걸’들이 급증하고 있다. 서울 강남 지역에만 오피스텔과 휴게텔 등을 무대로 2000명이 넘는 20대 학생 및 전문직 여성들이 성매매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안마시술소·룸살롱 등 공개된 업소가 아닌 은닉성이 보장되는 오피스텔 등에서 성매매가 이뤄짐으로써 고학력 전문직 여성들이 뛰어들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고학력 콜걸은 부천, 안산 등 수도권에서도 빠르게 확산되는 추세다.
6일 서울신문 취재팀의 확인 결과, 서울 강남 일대의 지하철역 주변에는 최소 100여곳에 달하는 오피스텔 성매매 업소가 포진하고 있다.
강남역 부근은 티아라, 플라워, 와이키키 등 35개 업소가 오피스텔에 둥지를 틀고 성매매를 하고 있다. 선릉역 주변에는 호박, 과일나라, 샤넬no5 등 20개 업소가, 역삼역 인근에는 CF, 카페라떼, 레드폭스 등 13개 업소가 성업 중이다.
한 오피스텔 성매매업주는 “2년 전부터 싹을 드러낸 오피스텔 성매매가 최근 들어 ‘붐’을 이루고 있다.”며 “황금기를 맞아 너도나도 오피스텔 성매매에 뛰어들고 있다.”고 전했다. 다른 관계자는 “휴게방, 키스방 등 일반 빌딩에서 성매매를 하는 업소들도 최소 100곳이 넘는다.”면서 “강남은 그야말로 ‘성 특수’”라고 털어놨다.
이 같은 성매매는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회원제로 은밀히 이뤄지고 있으며 여대생과 공기업 직원·간호사·유치원 교사·은행원 등 20대 전문직 여성들이 나서고 있다고 업소 관계자들은 밝혔다. 업소들은 또한 현금 거래를 하며 업소당 연 5500만~2억여원에 달하는 금액을 뒤로 빼돌리고 있다.
특히 일부 오피스텔 성매매 업주들은 관할 경찰서나 지구대 경찰들에게 매월 10만~20만원을 상납하며 경찰의 비호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한 오피스텔 업주는 “(경찰관들이)백만원 단위의 비교적 큰 금액은 받지 않지만 회식비 명목으로 보통 10만~20만원을 받아간다.”고 귀띔했다.
경찰에 적발된 성구매 남성(초범)들도 2005년 2214명, 2006년 1만 1217명, 2007년 1만 5124명, 2008년 1만 7956명, 2009년 3만 4762명 등으로 해마다 늘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과거에는 성매매 사이트나 업소들을 집중적으로 단속했지만 요즘은 인력이 부족한 데다 경찰과 실적 경쟁으로 비춰질 수 있어 하지 않는다.”면서 “업소 유착 경찰은 증거 확보가 어려워 처벌하기조차 쉽지 않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정미례 성매매 문제 해결을 위한 전국연대 공동대표는 “지금의 성매매특별법은 현실의 변화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데다 단속 사각지대로 성매매가 퍼지게 하는 부작용마저 낳았다.”면서 “검·경이 합동전담팀을 만들어 지속적으로 단속하는 등 수사 의지를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승훈·강병철기자 hunnam@seoul.co.kr
두 기자 분 얼마 받으셨나. 체험판 trial 은 하고 쓰셨나?
- 2010/11/04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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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신비의 예언가, 에드가 케이시

미국이 낳은 가장 위대한 20세기의 예언자, '에드가 케이시(1877--1945)'는 1877년 3월 18일 켄터키 주의 홉킨스빌 근처에 있는 한 농장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천성적으로 감각이 고도로 예민하게 발달되어 있어서 정원에 있는 자라지 못하는 꽃에게 말을 걸어 잘 자랄 수 있게끔 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대우주의 심령과 통하는 능력을 갖게 된 케이시는 지상의 인간에게 신의 목적으로 이해시키는 것을 자기 인생의 대의명분으로 생각했다고 합니다.
에드가 케이시 예언의 대부분은 잠자고 있을 때 잠재 의식으로 말하는 방식 즉 리이딩(Reading)에 의한 것이었습니다. 영적인 능력으로 불치병 환자를 많이 고쳐 주기도 한 그는 "세계적인 대변동, 지진, 지구 자체의 대이변" 등에 대해 방대한 내용의 예언을 하였습니다.
★ 에드가 케이시의 예언 중 정확하게 실현된 중요 예언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금융 시장에 거대한 공황이 생길 것이다. 윌스트리이트 뿐만 아니라 많은 다른 금융가에 증권 거래소가 문을 닫을 것이다 - 1929년 증권 시장 붕괴 예언
* 20c 중반 미국을 갈라 놓은 사회적. 인종적 대격변 예언
* 사해에서의 히브리어 구약성경이 발견될 것을 예언.
* 러시아 공산주의 붕괴의 예언 - 소련에서 공산주의가 붕괴 된 후에, 각 민족들이 독립할 것이다. 중국은 여러 계급과 교파를 통합하고, 민주주의의 길을 위해 단합할 것이다.
* 레이저 발견과 혈액 검사법 예언
* 2차 대전의 시작과 종말 날짜를 정확히 예언
* 유럽에서 가축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질병이 만연되고, 이는 다시 미국 서부 지역으로 확산된다. 사람들은 질병이 더 크게 퍼지기전 수백만의 가축을 도살하고 소각할 것이다.
이상의 케이시 예언들은 정확하게 실현되었습니다.
★ 다음은 아직 실현되지 않은 미래에 일어날 예언들을 살펴 보겠습니다.
* 미국 서부 지역에서 땅이 갈라질 것이다.
* 미국의 오대호가 멕시코만으로 흘러 들어가고, 해안선이 전체적으로 변할 정도로 굉장한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 현재의 많은 육지의 해안선이 바다 밑바닥이 될 것이다.
* LA, 샌프란시스코, 뉴욕의 대부분이 파괴된다.
* "The greater portion of Japan must go into the sea." - 일본은 반드시 바닷 속으로 들어간다.
* 북극과 남극 지역에도 지각 변동이 일어나고, 열대 지역에서는 화산 폭발이 일어날 것이며 땅이 쪼개질 것이다 .유럽 북부는 눈 깜짝할 사이에 변화한다.
* 극이 이동한다. 극의 이동이 생길 때 새로운 싸이클이 생기며, 이는재조정의 시기기 시작된다.
* 지구 자전축의 변화 : 1936년에 지각 밑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지축의 극히 미미한 이동도 지구에는 중대한 변화를 가져온다.
* LA , 샌프란시스코 이 도시들의 모든 것이 파괴될 것이며, 뉴욕 시보다 먼저 파괴될 것이다. 뉴욕의 대부분이 파괴되고, 대서양과 태평양에는 새로운 육지가 나타날 것이다.
* 장차 지구를 뒤흔드는 파괴적 재앙은 대자연의 힘(폭탄에 의한 것이 아니라 대자연의 힘)에 의해 일어날 것이다 . 지구 상에 이러한 변화가 일어나게 될 것인데, 지나온 시대가 종말에 이르고 재 정리를 위한 시대가 시작 되기 때문이다.
이상은 케이시 예언 중 미래에 일어날 예언입니다.
★ 지금 가장 필요한 일
그럼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케이시의 충고에 귀를 귀울려 봅시다.
* 오늘날 이 땅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사람들에게 신의 찬란한 날이 가까이 왔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 또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그들의 경험을 통해서 이제 일어나려고 하는 현상을 알게 해주는 것들입니다.
이제 일어날려고 하는 소식을 널리 전하는 것이 가장 필요한 일이라고 케이시는 말하고 있습니다.
대파괴의 시기에는 각 개인의 선택의 자유가 거의 없다는 점을 그도 인정하였습니다.
1945년 1월 3일 에드가 케이시는 죽었지만 그의 예언은 살아 있습니다
- 2010/11/04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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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기장의 역전과 흑점의 폭발
2012년 종말설을 입증하는 또 하나의 증거를 살펴보자. 우리는 '지구 자기장'이 늘 고정돼 있다고 믿는다.
나침반의 바늘은 늘 북극을 가리키게 마련이며, 남극과 북극은 항시 정해져 있다고 생각하는 것.
그러나 우리 상식과는 달리 지구의 자기장은 '변화'한다. 지구의 '자기장 역전(逆轉) 현상', 즉 북극과 남극이 자리를 바꾸는 현상은 지난 7600만 년 동안 171번이나 일어났고 그 가운데 적어도 14번은 지난 450만 년에 국한해 일어났다.
자기장 변화의 주기를 예측하기는 힘들지만, 적어도 기후패턴의 급격한 변화나 지자기의 급격한 약화 등 선행하는 징후들은 분명히 있다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2004년 7월, 지구 자기장 역전 가능성을 심각하게 본 뉴욕타임스 지는 과학 지면 전체를 할애해 이 문제를 진단했다. 기사는 "행성을 보호하고 생명체의 상당수를 인도하는 지구 자기장의 붕괴가 약 150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듯하다"고 분석하고 있다.
지질측정에 따르면, 지구 자기의 강도는 2000년 전의 최대치로부터 계속 감소해 현재 약 38%가 줄어든 상태다.
그렇다면 자기장 역전이 일어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바로 빙하기의 도래다. 시베리아 빙하기의 한 매머드는 그 두터운 털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먹이를 아직 입에 물고 걷는 도중 얼어붙은 모습이 발굴되었다. 빙하기가 얼마나 빨리 급습하는지 보여주는 증거다. 북반구의 빙하기로 인류의 반 이상이 초토화되는 영화 '투모로우'의 이야기가 더 이상 영화 속 일이 아닐 수도 있다는 말이다.
또 한 가지 주목할 현상은 '태양 흑점의 폭발'이다. 태양 역시 항상 불변하는 행성이 아니라, 긴 정적주기 다음에 자기폭풍(흑점)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규칙적인 주기를 거친다. 1610년 관측이 시작된 이래로 평균 11년단위로 흑점주기가 23회 나타났고 그 가운데 마지막은 1996년 5월에 시작되었다.
나사(NASA)의 보고에 의하면, 다음 흑점주기(자기폭풍)는 이전보다 30~50% 더 강력한 것으로, 인공위성이나 스페이스셔틀, 통신기술을 일시에 마비시킬 수 있는 위력을 지닐 것이라고 전한다. 그리고 공교롭게도 그 예정 시기는 2012년경일 것으로 예측된다.
가장 많은 인류가, 그것도 위성이나 통신시스템에 의존해 존재하고 있는 지금 그러한 거대한 태양 흑점폭풍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는 쉽사리 예상하기 힘들다.
흥미로운 것은 지금으로부터 수천 년 전, 지구상에 홀연히 나타났다 흔적만을 남기고 사라진 지상 최대의 미스터리, 마야문명이 이 '2012년에 닥칠 거대한 변화 혹은 파국에 대한 기록'을 남겨두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과연 어떤 의미일까?
<2009년 3월 1일 지자기장의 모습>
빨간선과 하늘색선이 북극과 남극에서 나오는 자기장이다. 그런데 특이한 점은 서로 섞이고 있다.
즉 북극과 남극의 극이 서로 바뀔수 있다.
3. 마야문명이 남긴 종말의 예언
역사와 문화를 통찰하다보면, 마야문명은 하나의 '변칙'이다.
사료를 살펴보면 최초의 마야는 1500여 년 전 오늘날의 멕시코 유카탄 반도와 과테말라, 온두라스와 벨리즈 일부에 해당하는 오지에 '느닷없이' 등장했다.
같은 시기에 존재했던 다른 문화권과 마야문명의 가장 큰 차이점은 다른 문명은 오랜 단계를 걸쳐 기술을 발전시킨 반면, 마야인은 이미 안정된 선진기술을 '가지고' 나타난 듯 보인다는 데 있다. 그러나 아직 이른바 '마야의 수수께끼'를 확실히 푼 사람은 아무도 없다.
작가 찰스 골렌캠프(Charles Gallenkamp)는 마야의 역설을 이렇게 요약했다. "마야문명이 정확히 어느 지역에서 어느 시기에 발로했는지, 또 어떻게 인간이 거주했기에 그토록 가혹한 환경에서 그토록 발달된 문명이 생겨날 수 있었는지, 그 이유를 만족스럽게 설명했던 사람은 이제까지 없었다."
그는 마야문명에 대한 우리의 지식이 얼마나 미약한지 상세히 설명하면서, 지금까지 드러난 고고학의 신비 가운데 가장 곤혹스러운 주제인 이 마야문명이 자신들의 손으로 건설했던 위대한 도시를 AD 9세기의 어느 날 홀연히 '버리고' 사라진 이유 역시 여전히 오리무중이라고 평한다.
그러나 과학자들이 입을 모아 동의하는 것은 그들이 남긴 유산이 너무나도 경이롭다는 것, 특히 가장 정교한 것으로 손꼽히는 것은 바로 그들의 '우주의 주기와 시간에 관한 탁월한 계산능력'이다.
그리고 그 화려한 유산이 바로 '마야달력(마야력)'이다. 역사상 마야력은 우주시간을 추적할 수 있는 가장 정교한 측정 툴로 알려져 있다.

마이클 D. 코(Michael D. Coe) 등 전문가의 분석에 따르면 마야력은 "무려 25세기 이상, 단 하루도 틀리지 않을 정도로" 정교하게 지구시간과 우주시간을 카운트하고 있다.
이미 인류에게 친숙한 태양력과 음력에 뛰어넘어서, 마야력은 이 태양계 행성의 움직임보다도 더 거대한 무언가에 의해 계산된 것으로 보인다. '은하력'이라고도 불리는 이 마야력은, 현재 거의 대부분의 인류가 사용하는 태양력, 즉 365일 기준의 1년이 아니라, 260일 셈법을 따른다.
태양력 주기와는 52년마다 만난다. 이 52년의 주기를 '대주기(Great Cycle)'라 부르는데, 역사상 최근의 대주기는 이집트 최초의 상형문자가 출현한 BC 3114년 8월에 시작되어 2012년에 막을 내린다. 특히 이 대주기가 끝나는 2012년 12월 21일은 태양과 지구가 은하계 중심과 일직선으로 정렬하는 시기와 일치한다.
마야력이 가리키는 마지막 날, 무슨 일이 벌어질까 여전히 의견이 분분하다. 그러나 놀랍게도 사회적, 지구적 차원의 징후들은 심상치 않은 패턴으로 그 2012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4. 새로운 종으로 진화하는 '인간'
어떻게 원시적 소립자에서 '인간'이 탄생할 수 있었을까? 존 스튜어트(John Stewart)가 명명한 대로 '진화의 화살(Evolution's arrow)'은 항상 협동과 시너지, 연이은 양자도약을 통해, 더욱 포괄적인 전체시스템을 향해 진전해왔다.
그리고 그 진화의 동인은 늘 '갈등과 문제(problem)'였다. 외부의 압력이 커질수록 이행과 멸종, 진화와 변형이 생겨난 것이다.
많은 징후들이 '2012년 파국'을 가리키고 있다. 그러나 이 파국이란 '하나의 기존시스템의 파괴와 또 다른 시스템의 등장'을 의미하는 것은 아닐까? 테이야르 드 샤르댕이 호모 프로그레시부스(Homo Progressivus)라고 부른 '우주적 인간'의 탄생 말이다.
우리는 현재 앨런 리스먼(Alan Lithman)이 이름 붙인 대로 '소아병적 돌연변이(egoic mutant)' 상태다. 오직 신만이 가졌던 엄청난 권능을 얻었으나, 의식은 여전히 어린아이 수준인 상태 말이다.
인류는 이미 점점 인식의 확장을 통해서, 다차원적인 존재로 변화하고 있다. 누구라도 수천 년의 인간문명이 축적한 모든 형태의 영적 깊이와 통찰을 쉽게 입수할 수 있게 되었다.
누구라도 성인, 깨달은 자가 될 수 있는 시대가 오늘날이다. 의료, 환경, 경제, 정치 등 모든 시스템 역시 변형을 경험하고 있다. 주의 깊게 살펴본다면, 우리는 각각의 영역에서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해결책이 등장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노벨 화학상 수상자 일리야 프리고진(Ilya Prigogine)은 '시스템이 기능을 상실해갈수록, 그것은 그러한 역기능을 다루기 위해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게 된다'고 했다.
따라서 시스템 곳곳에 돌연변이나 사회적인 혁신이 등장하고 창조적인 것에 집중하여 더 높은 차원의 새로운 전체시스템을 구현하는 힘이 생겨난다. 새롭고 온정적이며, 창조적인, '공동지능(co-intelligence)'을 향해서 말이다.
화석연료가 소진되는 '위기' 속에서, 우리는 재생에너지를 개발하고 '0점 에너지'(zero point energy), 즉 우주의 무한 에너지를 활용하는 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수명이 비약적으로 늘어나고 우리 대에 태양계로 이주하거나 은하계로 진입하는 일도 가능해질지 모른다. 말 그대로 지구의 진화는 우리를 '우주인간'으로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의 근본적인 열쇠는 인간이 어느 방향으로 '진화'하느냐에 달려 있다.
포용력을 가지고 새로운 마음과 의식으로 무장해 지구생명 전체를 구할 '더 많은 인간들'이 필요하다. 그리고 우리 중에 잉태될 1%의 그들만이 우리의 유일한 희망인지도 모른다.



